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092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브라질이 예전같지 않다'고 발언한 후 비난을 받았던 일본 공격수 시오가이 겐토(볼프스부르크)를 향한 브라질 현지의 평가가 뒤집어졌다.
6일 일본 닛칸스포츠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탈락한 후 '시오가이의 말이 맞았다'는 반응이 현지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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