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7361
OSEN
[OSEN=강필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의 멈출 줄 모르는 기행이 결국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진흙탕 속으로 끌고 들어간 모양새다.
벨기에가 7일(한국시간) 개최국 미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4-1로 완승을 거두며 피치 위의 정의를 지켜냈다는 평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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