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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 (25, 파리 생제르맹 )이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으며 아시아 축구 이적 시장의 새 역사를 썼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7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과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며 특유의 'Here we go' 문구와 함께 협상 완료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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