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575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사노 카이슈 는 프리미어리그 입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6일(이하 한국시간) " 리버풀 - 아스널 이 마인츠 미드필더 사노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마인츠는 쉽게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구단은 기본 이적료 최소 4,000만 유로(약 693억 원)를 원하고 있으며, 옵션을 포함한 전체 거래 규모는 6,000만 유로(약 1,039억 원)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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