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4068
더팩트
김민석 출마 후 친석·친청 전면 충돌
감기약·계엄 공방…양측 네거티브 격화
당내 "정부·당 모두 부담" 우려 커져
[더팩트ㅣ국회=정채영·서다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친석(친김민석) 대 친청(친정청래)' 구도로 재편되며 당권 경쟁이 격화하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출마 선언 이후 양측의 신경전이 본격화한 가운데, 당내에서는 과열된 전대가 최근 지지부진한 당 지지율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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