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460
스포츠조선
[부산=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박)상준이한테 내가 그날 좀 뭐라고 했거든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 이 최악의 본헤드플레이를 저지른 그날, 사령탑에게 혼난 선수는 오히려 따로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본헤드플레이 이후 마지막 공격 기회에 3구 삼진으로 허무하게 물러났던 박상준 을 오히려 더 크게 혼냈다.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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