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7539
OSEN
[OSEN=서정환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 대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이 연기될 위기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오는 12일 새벽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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