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180
서울경제
사라진 20대 보육교사, 마지막 행적은 택시였다
실종 7년 만 재수사…물증 없이 치열한 법정 공방
무죄 확정에 ‘제주판 살인의 추억’은 여전히 미제로 그날의 뉴스는 지나갔지만, 그 의미는 오늘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의 그날’은 과거의 기록을 통해 지금을 읽습니다. <편집자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