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7105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미혼 남녀가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우연히 대학동기 남편을 목격한 사연이 알려졌다. 더욱이 동기 남편은 “제 스타일이라 연락드렸다”는 메시지까지 보내, 이 여성은 해당 사실을 동기에게 알려야할지 고민에 빠졌다.
지난 6일 양나래 변호사의 유튜브채널에는 미혼 여성 A씨(35)의 사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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