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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발렌시아 CF 가 차기 일본 축구를 이끌어갈 핵심 유망주 사토 류노스케 를 품었다.
발렌시아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 도쿄와 사토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19세의 사토는 2031년까지 향후 다섯 시즌 동안 유효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발렌시아 1군 유니폼을 입는 역대 최초의 일본인 선수가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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