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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2 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최악의 성적(최종 34위)을 내고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은 지난 2일 미국으로 출국한 뒤 홍명보장학재단 고위관계자에게 ‘청문회가 진행되면 가려고 한다’는 의사를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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