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962
한국일보
45개월 간 공직활동 금지
"대선 후보는 자유로워야"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연합(RN)의 지도자이자 유력 대선 주자인 마린 르펜 의원이 7일(현지시간) 유럽의회 자금 유용사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아 45개월 간 공직활동이 금지됐다. 다만 이중 30개월은 집행유계가 선고돼, 사실상 15개월만 공직 활동이 금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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