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3507
KBS
[앵커]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이후, 책임 있는 사과 없이, 축구협회 전직 고위 관계자들이 잇따라 해외로 떠나고 있습니다.
박항서 전 부회장에 이어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까지 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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