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52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각) "리즈 유나이티드는 스즈키 영입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것은 아니다. 스즈키가 현시점에서 리즈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경쟁에서 완전히 제외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라며 "소식통에 따르면 스즈키는 당분간 리즈에 합류하는 것을 거절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리즈의 영입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