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8981
OSEN
[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 의 월드컵 골이 잉글랜드 문을 두드렸다.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가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시티의 레이더에 올랐다. 체코전 결승골, 튀르키예 반 시즌 폭발력, 베식타스의 새 감독 체제가 한꺼번에 맞물렸다. 한국 대표팀 9번의 다음 여름은 이스탄불이 아니라 잉글랜드 쪽으로 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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