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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 (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가 구단 유스 출신의 '특급 유망주' 미드필더 김예건 (전주영생고, 교장 이장훈)과 지난 7월 9일(목) 전북현대클럽하우스에서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북현대 구단 역사상 최초로 '고등학교 재학 중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로 전환'된 사례로, 단순한 신인 영입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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