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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해외토픽]
10대 때 무릎 아래에 생긴 작은 혹이 희귀 뼈암으로 확인돼 결국 다리를 절단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스위크'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사는 모하메드 메르코(22)는 15세 때 무릎 아래에 작은 혹이 튀어나온 것을 발견했다. 혹은 포도알만 한 크기였고 통증도 없었다. 그는 "처음에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무릎 바로 아래 단단한 포도알 크기의 혹이 튀어나온 정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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