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771
서울경제
10일 나스닥 45조원 ADR 상장…외국 기업 최대
마이크론보다 낮은 밸류…AI 메모리 반도체 격전
‘반도체 붐’에 나스닥 지수 편입 기대감까지
반도체 ‘버블’ 우려도…투자에 신중 기해야 SK하이닉스가 이번 주 290억 달러(약 45조 원) 규모로 미국 증시에 상장한다. 외국 기업 첫 상장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반도체 붐이 전 세계로 번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에 관심이 쏠린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보다 저평가된 데다 주요 지수 편입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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