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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맞대결이 현지 악천후로 킥오프 시간이 연기됐다.
<마르카> 등 다수 매체들은 잠시 후인 6일 오전 9시(한국 시각)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멕시코-잉글랜드전이 폭우와 낙뢰로 인해 연기됐다고 일제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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