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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제너럴모터스(GM)에 이어 포드와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촉발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자동차 업계로까지 확산하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영국 언론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차세대 차량 생산에 사용되는 메모리와 스토리지 플랫폼을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포드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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