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2212
스포츠서울
슈퍼특선 공태민, ‘넘버3’ 굳히기 시작
상반기 생애 첫 SS 입성, 하반기 수성 성공
임채빈 제압·왕중왕전 3위…최상위권 경쟁력 입증
남은 과제는 기복 줄이고 ‘3강 체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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