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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2001년생 정 부의장 "정청래 지도부, 극우로부터 이재명 정부 보호 못해... 청년과 단절된 민주당 제가 바꾸겠다" ▲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 남소연
2001년생 만 24세, 정치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인 정민철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전 노무현재단 온라인 혐오대응 TF위원)이 오는 8.17 전당대회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7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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