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5440
뉴스1
임상 2상 생략하고 3상 직행…2029년말 데이터 확보 목표
릴리·GSK 협력 확대…차세대 BBB 플랫폼 개발 속도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에이비엘바이오(298380)가 이중항체 기반 위암 치료제 후보물질 'ABL11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올해 12월 시작한다. 기존 임상 2상을 중단하고 곧바로 허가용 임상 3상에 진입하기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협의하면서 개발 속도를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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