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827
매일경제
6·3 평택을 재선거에서 3위로 낙선해 자숙에 들어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고 규정한 데 대해 정치권 안팎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까지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조 전 대표의 주장에 동조하는 목소리는 좀처럼 나오지 않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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