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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서정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에 이어 거스 포옛 감독까지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전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 뒤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전력강화위원회를 중심으로 후보군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공개 모집을 한다는 발표는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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