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1575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장동혁 대표가 사퇴 요구를 거부하면서 계속 버티다간 비극적 결과를 보게될 것이라고 했다.
과열 양상을 빚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과 관련해선 이재명 대통령이 누구를 선호한다는 것이 드러난 만큼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대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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