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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삼성 이 미래를 함께 밝힐 두 유망주를 확인했다. 미래의 에이스와 중심타자를 동시에 확보한 것이다.
김백산 과 함수호 는 7월 10일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해 나란히 맹활약했다. 김백산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함수호는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으로 활약한 것이다. 특히 함수호는 2회말 결승 솔로홈런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퓨처스 올스타 MVP까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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