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575
이데일리
AI發 HBM 증산 필요성 커져
공장 건설 투자비 7년 새 5배 증가
순현금 12조원으로 삼성전자와 격차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SK하이닉스(000660)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4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 배경에는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증산 필요성과 반도체 공장 건설비 급등, 경쟁사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재무 여력이 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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