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574
아시아경제
WSJ, 코스트코 경영 전략 집중 조명
"높은 시급·복지 등으로 이직률 낮아" 미국 코스트코에서 40년 동안 계산대를 지킨 한 캐셔의 퇴직연금 계좌에 100만달러(약 15억원)가 넘는 거액이 쌓여 있다. 이에 경쟁사보다 높은 시급과 각종 복지 정책, 퇴직연금 제도를 앞세워 직원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한 코스트코의 경영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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