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57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미국 매체가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성적에 혹평을 내렸다.
미국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간 결산을 통해 이미 탈락한 팀들의 대회 성과를 분석했다. 매체는 대회 전 기대치와 본선 경기력, 탈락 과정 등을 종합해 각 대표팀에 A부터 F까지 등급을 매겼다. 한국이 받은 평가는 'D-'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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