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59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라민 야말이 프랑스와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페인은 11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벨기에를 2-1로 꺾었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4강에 오른 스페인은 모로코를 완파한 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