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383
한국경제TV
미국 뉴욕시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의 비공개 결혼식에 대해 16만 달러(약 2억4천만원)가 넘는 허가 비용을 지불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10일(현지시간)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의 기자회견 발언을 전했다. 맘다니 시장은 "스위프트는 해당 행사와 행사 대응을 위해 16만 달러(약 2억4천만원) 이상을 허가 비용으로 지불했다"며 "허가는 행사가 열리기 며칠 전에 확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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