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3009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왜 이렇게 큰 야구장을 지었는지 모르겠어요.”
잠실 마지막 별들의 축제. 2026 올스타전에 드림팀으로 출전하는 삼성 르윈 디아즈(30)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그는 “투수들 보고 죽으라는 뜻은 아니지만 정말 크다”며 “ 내가 만약 설계자였다면 타자들에게 유리한 구장으로 설계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