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7225
중앙일보
지난 2016년 말,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처음 채택된 비디오 판독(VAR) 시스템이 도입 10년 차를 맞았다. VAR 기술이 첨단화하면서 판정의 정밀성은 인간 한계를 넘어섰다. VAR는 축구를 더 좋은 스포츠로 만들었을까. 네 팀만 남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VAR는 논란의 한가운데에 서 있다. AP는 13일(한국시간) 이번 월드컵에서 VAR가 개입해 경기 흐름을 통째로 뒤바꾼 세 장면을 꼽았다.
◇규정의 빈틈과 오인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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