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788
서울신문
잉글랜드에 접전 끝 2-3으로 패배
한국 공격도 막아냈던 전설 오초아
월드컵 끝으로 현역 생활도 마침표
멕시코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잉글랜드에 패한 뒤 그라운드에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사나이가 있었다. 주인공은 바로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1). 월드컵에서 눈부신 선방을 펼치며 전 세계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던 그의 기나긴 여정도 이렇게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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