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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에비앙 챔피언십 조직위원회가 지난해 우승자인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 의 기념비적인 샷을 기리기 위해 대회장 내에 공식 명판을 설치했다.
미국의 골프 전문매체인 골프위크(Golfweek)는 8일 “에비앙 챔피언십은 매년 전년도 우승자의 역사적인 샷이나 우승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대회장 내 특정 장소에 명판을 제작해 동판 형태로 보존해 왔다”며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그레이스 김의 공로와 승리의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명판을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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