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018
한국경제
"장동혁 간 곳은 지고, 안 간 곳은 살아"
"한동훈, 자기 정치 욕심…갈등의 한 축"
"장은 즉각 사퇴, 한은 당권 포기 선언을" '보수 원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국민의힘 내홍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쓴소리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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