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653
조선일보
세광고-배명고 1회말 우천 중단
마산용마고-경북고 경기도 10일 열려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4강전이 비로 중단됐다.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세광고와 배명고의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4강전은 1회말 배명고 공격 도중 쏟아진 비로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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