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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대만 야구의 미래'이자 '마운드의 핵심 에이스'가 뜻밖의 부상으로 쓰러졌다. 국내 야구팬들 사이에서 '대만의 문동주'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파이어볼러 쉬뤄시(26)가 결국 수술대에 오를 전망이다.
대만 민시TV(FTV)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은 5일 "일본 프로야구(NPB)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인 우완 투수 쉬뤄시가 척추간판탈출증(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일제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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