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452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적지 않은 힘을 보탠 자마이 존스 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DFA 조치 됐다.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0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포수 겸 1루수 에두아르도 발렌시아 가 메이저리그에 콜업됐다. 이에 따른 40인 로스터 조정으로 외야수 자마이 존스가 DFA 됐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