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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날씨가 점점 뜨거워진다. 높아진 인기에 많은 관중이 KBO리그를 찾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관중들 건강 유의해야 하는 시기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시설 점검에 나선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일 오후 5시30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야구장 안전 및 관람 편의시설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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