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0856
SBS
<앵커>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경찰의 증거 인멸과 유착 의혹에 대해 고 이채원 양의 유족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편이었다"며 "본인들의 딸이었어도 그렇게 수사했겠냐"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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