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415
스포츠경향
한만달, 차우호, 이강서, 백종수, 문세영 조교사 7월부터 서울경마 새 사령탑으로 출발
이강서, 백종수 조교사 데뷔 후 첫 주 마수걸이 승리... 문세영 조교사도 1등급 경주 입상 새 술을 새 부대에 부었다. 변화이고 새로운 바람이다. 그 바람이 불고 있는 곳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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