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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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선두 이와이와 3타 차
임진희도 공동 3위…강민지 공동 8위 선전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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