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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 ( 바르셀로나 )이 리오넬 메시 ( 인터 마이애미 )를 향해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다만 월드컵 결승에서 맞붙게 된다면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을 치르고 있는 야말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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