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774
세계일보
SNS 통해 “접근 금지 명령 필요해” 조롱
나토 회의 때 ‘방위비 증액’ 압박 신호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스토커’에 비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멜로니와 대판 싸운 트럼프가 이번에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개막을 앞두고 다시 멜로니에게 시비를 거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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