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962
노컷뉴스
유해란 이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유해란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벵에 위치한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를 5언더파 공동 3위로 출발했다. 8언더파 단독 선두 이와이 아키에 (일본)과 3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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