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751
국민일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병적기록 공개를 요구하며 공세에 가세했다.
한 의원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이 탈영병 출신이라면,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가 알고도 임명했거나 간과한 것이라면 특검 표현을 빌리자면 초대형 국정농단”이라며 “병적기록을 즉시 공개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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