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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멕시코 메시라 불리는 초신성 힐베르토 모라(클루브 티후아나)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재능을 보여준 모라 측에 접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다른 목표를 쫓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그를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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