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819
매일경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은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 단장은 지난 7일 선수촌을 방문해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단장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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